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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. 12. 31. 10:01
[일상, 생각]
* http://psychcentral.com/blog/archives/2006/12/30/food-psychology/의 내용을 기반으로 나의 생각을 추가한 글임을 밝혀둔다.
사람은 본래 논리적이지 않으며 심심한 것을 싫어한다. 이름이 긴 음식을 그렇지 않은 음식보다 더 만족스러운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, 영화를 보기만 하면 손과 입이 심심하니까 배고프지도 않은데 팝콘을 먹는다. 또한 착시현상에도 잘 속아서 같은 양의 물이 넙적한 잔에 담겨있을 때보다 길쭉한 잔에 담겨있을 때 더 많다고 생각한다.
바야흐로 다이어트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조원(2004년 산업자원부 통계)인 이 때, 이런 점을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에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. 일예로 영화를 볼 때, 연인의 손을 꼭 잡고 본다거나 하면 팝콘이 필요없지 않을까 싶고, 술은 웬만하면 지름 2cm 높이 10cm인 잔에 담아 먹으면 좀 덜마시지 않을까 싶다. 다이어트 외에도 음식메뉴를 하나 개발할 때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. 김밥집을 하나 낼 때, 김밥이름을 '훈제 소세지와 정통 다꽝의 우뭇가사리 김밥' 같은 식으로 설명을 길게 하는 이름을 붙이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?
** 다음에는 심리학 글 보다 금융이나 경제 관련된 글을 써야겠다. 그 동안 이 쪽 관련글 너무 쓴거 같다.
사람은 본래 논리적이지 않으며 심심한 것을 싫어한다. 이름이 긴 음식을 그렇지 않은 음식보다 더 만족스러운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, 영화를 보기만 하면 손과 입이 심심하니까 배고프지도 않은데 팝콘을 먹는다. 또한 착시현상에도 잘 속아서 같은 양의 물이 넙적한 잔에 담겨있을 때보다 길쭉한 잔에 담겨있을 때 더 많다고 생각한다.
바야흐로 다이어트 관련 시장 규모가 약 2조원(2004년 산업자원부 통계)인 이 때, 이런 점을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에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. 일예로 영화를 볼 때, 연인의 손을 꼭 잡고 본다거나 하면 팝콘이 필요없지 않을까 싶고, 술은 웬만하면 지름 2cm 높이 10cm인 잔에 담아 먹으면 좀 덜마시지 않을까 싶다. 다이어트 외에도 음식메뉴를 하나 개발할 때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. 김밥집을 하나 낼 때, 김밥이름을 '훈제 소세지와 정통 다꽝의 우뭇가사리 김밥' 같은 식으로 설명을 길게 하는 이름을 붙이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?
** 다음에는 심리학 글 보다 금융이나 경제 관련된 글을 써야겠다. 그 동안 이 쪽 관련글 너무 쓴거 같다.


